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내게서 소중했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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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부터 내게서 소중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얼마전까지 소식도 모르고 지낸채 그렇게 지냈는데..
바로 19일날... 그 친구의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학교에 충실하지 않아. 항상 엇나가던 그아이였는데..
한동안 다방에서 일하다 얼마전에 학교로 다시 돌아갔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기쁘던지.. 그 아이의 이름은 "은영"
어쩜 그친구가 지금까지 제게서 가장 소중한 친구였는지도 모릅니다.
우연히 그아이의 폰번호를 알게되었고 문자를 넣었습니다.
" 나야.. 미야... 오랫만이지?? 그냥 어떻게하다보니 네 소식을 알게 되었어 "
문자가 왔더군요.. 오랫만이라는 친구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매일같이 그 친구와 통화를 했습니다.
항상 가까이 있어서 어울리지 못했던 사이였는데
어쩜 그친구가 내게 다가와주길 바란건지도 모릅니다.
은영이가 저를 초대를 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집에한번 와보라고 했었는데..
그 약속을 지금에서야 지키게 되었습니다.
이제 조금만 있음 은영이의 얼굴과 은영이의 집에 가게됩니다.
너무나 기다렸나봅니다.
내 맘이 뛰는걸 보면 말이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늘에 감사합니다. 은영이를 다시 만날수 있게 되와줘서...
은영아... 우리 이제 연락끊지말고 오랫동안 친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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