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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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라라 술로한 맹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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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술로한 맹새는 술이 깨면
그맹새는 져버리게 되지만
라라 물로한 맹새는 물이 씻겨 내린다면
그맹새는 져버리게 되어져
하지만 라라 서로 맹새를 외치며
피로한 맹새는 몸에 있는 피를 다 쏟기 전에는
그맹새를 져버릴수 없지.
라라 우리는 서로를 믿고 피로써 맹새를 나누었다네 우리들 기사의 맹새를 믿어주게
주제:[수필] 마**의**님의 글, 작성일 : 2000-04-27 00:00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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