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연탄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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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님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에게서 부끄러움을 느낀다.

부러움을 느낀다.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태울수 있는

그러한 믿음과 사랑이 있으니..


나는 정말로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이었을까?

한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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