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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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연탄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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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님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에게서 부끄러움을 느낀다.
부러움을 느낀다.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태울수 있는
그러한 믿음과 사랑이 있으니..
나는 정말로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이었을까?
한번이라도..
주제:[수필] 도**샘**님의 글, 작성일 : 2000-04-20 00:00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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