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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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새벽기차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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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떠오르는 너의 얼굴에
아마도 하면서 탄성을 혼자질려지
먼 발치의 풍경을 보면서
언제나 같은 맘들이 존재 함을
난 알았지..
홀로 지새울수 있는 밤은 왜이리 긴지
너와 같은 지샌 밤은 왜 그리도 짧은지
이제야 알것 같아 .......
주제:[수필] s**n**님의 글, 작성일 : 2001-10-01 02:48 조회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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