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오늘도 다시 널 사랑하고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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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오늘도 아침에 잠에서 깨며 난 너를 생각했다...
넌 잘 모르지?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지...
사랑?이렇게 말하기에 짧은시간이었을 수도 있어....
하루가 지나고서야 느낀다.니가 진짜 나를 떠나버렸다는걸....
좋은친구...
그게 될까?난 아직도 널 사랑하는데...
병신같다.너 앞에서 강한 척은 다했는데.이런 데에다 글이나 올리면서 가슴을 삭히고 있다니...
난 정말 병신중에 상병신이다....ㅋㅋㅋㅋ
나보다 더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구?
너 후회하지 말어라.
그사람하고 꼭 잘되야해.
나중가서 난 너 절대로 다시 안받아줄테니까!!
강한 척 하고 나쁜 짓거리는 다하고 돌아다니던 내가 너로인해 변할수 있었기에 널 변하게 만들었다는 그사람을 좋아하게 됐다는거.이해하도록 노력은 해볼게.
킥,내가 머라고 하고 있는거냐.
좋은친구?정말 노력은 해볼게.널 사랑하지않는 친구가 될수있게....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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