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바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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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에게...
바보야.. 넌 내게 바보라고 하지만
실은 나보다 네가 더 바보야..
바보야.... 이젠 걱정마!
너에게 짐이되는 그런 하찮은 존재는 되지 않을테니..
이젠 정말 엉뚱한 걱정따윈 하지 않아도 되..
이제... 너에게 잘 하는 한 소녀 될테니 말야.
걱정마! 엉뚱한 말도 하지말아줘..
넌 그냥 나만 믿어주면 되....
이젠 나란 아이만 조금 믿어주면 되..
이건 너에게 무리한 부탁이 아니길 바랄께!!
나.. 너에게 항상 기억속에 남아있는 그런 한 아이이길 바래..
너에게 그런 소중한 존재가 되길 바래...
바보야.... 이젠 내게 마지막 사랑이 되어줘..
부탁할께..
나 너에게 소중한 한사람 맞지?
그거 아니? 너 또한 내게 소중한 한 사람이란걸..
내게 넌 너무나 소중한 존재야...
바보야... 이젠 그런 소리 하지마.
엉뚱한 생각 하는 그런 표정도 짓지 말아줘..
정말 부탁할께!! 미안해.. 널 걱정시켜서..
하늘에 맹세해.. 널 지키겠다고...
절대로 너에게 아픈 이별은 주지않을꺼라고...
항상 네 곁에서 널 바라보는 그런 아이 될께!!
바보야... 미안해.. 글구 너무나 고마워..
바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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