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밤과아침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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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아닌...저것도 아닌..
그러나 꼭있어야만하는...
상쾌함은 너의 전유물인것마냥...
오늘도 너의냄새를 맡으려한다....

슬픔에 잠못이루는 사람에게 당신은...
한줄기 빚과도 같은 미소로 다가오지만..

헤어짐에 시간이 다가오는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에게 당신은 시린 바람과도 같은것...

지금은 당신이 오려는 시간....
창문사이로 비스듬이 들려오는 달빚의속삭임은..
어느덧 내일에 밤을 준비하려 ..
조용히 사그러짐니다...

하루하루 의미없는 나날을 보내는 나는 어쪄면
더욱더 당신이 기다리고 잇는지 모릅니다..
......
가로등 나트륨전등들이...하나..둘.꺼질때쯤.
당신은 고개를 듭니다...
청소부 아져씨의 뚜벅뚜벅..소리에..
사람들은 당신을 봅니다...
새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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