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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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사랑할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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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일 하늘을 향해 기도합니다.
그대가 아니면 않된다고, 그러니 제발 나와 그대가 함께할 수 있게해달라고...
하지만 하늘은 나를 미워하나봅니다.
자꾸만 그대와 나를 더 멀리때어 놓으려고 하는걸 보면..
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내가 이렇게 노력하면 하늘도 나의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지 언젠가는 알겠죠??
주제:[수필] 가**하**님의 글, 작성일 : 2000-11-15 00:00 조회수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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