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부모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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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은혜
저희 집은 가난한 집입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께서는 아니라고 하시지요
가족들이 있고 친구들이 있는데 왜 가난 하냐고 하시지만
난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언제나 변변치 못한 옷과 신발 식사 시간 등이 나를
가난 하다고 설명해 주더군요 전 아버지를 원망하고 어머니를 원망했습니다.
내가 가난한 집에 태어나 이게 왠 고생이냐고 저는 부모님께 따지기도 했습니다.
차라리 나를 낳지 말지 날 태어나게 했으면 잘사는 집에서 태어나게 해주던가..
하며 나는 매일 한번씩 부모님들께 원망을 했지여......
내가 가꼬 싶은 것은 피아노였습니다. 그러나 가난 이란것때문에 그런 피아노를
만져 보지도 못했지요 매일 밤 피아노 건반과 같은 형태의 걸 그려 놓고 저는
피아노 연습을 한답니다...
저는 연습할때마다 언젠가는 피아노가 생기겠지 아니 언젠가는 우리 집이 부자가
돼겠지 하면서 저가 중얼거렸지여 그런데 이 말을 들으셨는지 저희 아버지 께서
피아노를 사오셨습니다. 내가 그 말을 한지 일주일만이 었습니다....
난 좋아서 어쩔줄 몰랐지만 하지만 나는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이거 어디서 나셨냐고 하며 저는 물었지여 그건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장사를 하시며
모은 돈으로 아니 그돈은 내가 크면 결혼 자금으로 주신다고 노래 노래 부르시던
그돈으로 저에게 피아노를 사주셨지요
저는 눈물이 났습니다. 부모님께 전 못난 자식이라는 걸 알았지요 왜 이제서야
알았는지 ........
그렇게 된후 저는 부모님께 효도 하는 마음을 언제나 가지고 있었지요
부모님이 장사를 마치고 돌아오시면 먼저나가서 맞이하고 부모님에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허나 그것도 잠시였지요 내 아버지께서는 아버지께서는 암으로 생을 마감하셨지요
내가 이제야 알았는데 이제서야 부모님이 자랑 스럽다는 걸 알았는데 그것도 잠시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것이 나에게는 정말 큰 죄책감과 슬픔으로 다가와서 저는 혼자 자살도 하려고
했었지요 그때마다 어머니께서는 웃으시면서 넌 우리 아들이니까 꼭 아버지 목까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 하시는 말씀에 저는 그만 목놓아 울어버렸지요
저는 바보였던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 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저는 이렇게 멀쩡하고
크게 성공을 해서 어머니께는 효도를 하고있지만 아버지 저가 죽으면 꼭 아버지 따라가서
효도 할께요... 하고 저는 이말로 끝을 내렵니다... 지루 하시지 않으셨나여
정말 저는 글 재주가 없어서 .... 죄송합니다. 제글을 읽고 시간을 낭비 하셨다면
저의 멜로 욕을 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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