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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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거 아니??

내가 너 사랑하고 있다는거...

난 항상 니가 그리워 질때 하늘을 봤어..

하늘을 보면 맘이 편안해 지거든..

그렇게 바라만 보던 하늘...

짐은 바라보기만 하는게 아냐...

짐 나 하늘에 와 있어..

나 여기서 너 기다릴께

널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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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초보 시당..

전 대구남 1인데여 너무 시시한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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