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우러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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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당당함과 고고함은
높은산 푸르른 청솔인듯
당당 하더이다.

사람으로.
사람중의 꽃으로 아름다웁더이다.

당신의 내면은
더더욱 아름답더이다.
석류알이 익기전
유리알처럼 맑게 꽉찬 듯
그렇듯 찼음을 먼저 읽었더이다.

당신께 다가감이
내겐 어려움으로 망설임으로
점점더
어려워져 있다는걸 알아버려
작은이는

많이 아프답니다.

어차피 인간임도 알지만
더깊게 다가감이
고통이라면 이젠
발길 돌려야 하지않을까요.

사랑은 짧지만
인생여정은 너무길어
동반자이고 픈
욕심일랑은 바램할수도 없는
그대
우러름으로.우러름으로
가슴에 담아둘뿐
헛되고 헛된꿈 깨어나야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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