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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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다른 나에게 이모든 짐을 지어준다.
거을속에 비친내 모습이 내가 아닌 것처럼..
하지만.....
그건 다시 바람에 날려올..거울속에 유리된..
또다른 내 몫이기도 한것을.....
그땐 왜 그렇게... 몰랏었는지...
시간이 지나고.. 사랑하는 당신이 내곁을 더날때쯤...
나는 아마도 손을 흔든체...
연기가 된어버린...
떠나는 내모든 그리움을 향하여...
쓴웃음 짓고 있겠지....
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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