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feel......
copy url주소복사
떠남과....또흘려야 하는 눈물과....내게 맡겨진 아픔을......
나는 또다른 나에게 이모든 짐을 지어준다.
거을속에 비친내 모습이 내가 아닌 것처럼..
하지만.....
그건 다시 바람에 날려올..거울속에 유리된..
또다른 내 몫이기도 한것을.....

그땐 왜 그렇게... 몰랏었는지...
시간이 지나고.. 사랑하는 당신이 내곁을 더날때쯤...
나는 아마도 손을 흔든체...
연기가 된어버린...
떠나는 내모든 그리움을 향하여...
쓴웃음 짓고 있겠지....

21.9.3......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