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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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마다 웃으면서
괜찮다고 해준 사람들이 있었다.
꼭 해아할 말인데도
내가 말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을때,
니맘 다 안다면서 다독여준 사람들이 있었다.
일부는 진실이었던 나에 관한 나쁜 소문에
듣고도 못들은 척 해준 사람들이 있었다.
내게 별것도 아닌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나보다 먼저 날 위해 울어준 사람들이 있었다.
세상을 체념하고 희망을 부정하고
아무도 믿지를 못했었지만,
사실은 첨부터 누구도 나를 속인 적이 없었다.
나는 배신하고, 못살게 군 적도 많았는데
한번도 나를 떠나지 않은 사람들.
이제는 정말 나는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누군가는 손을 잡아주었다.
내가 보지 않는 곳에서도
언제나 날 위해 기도해준다.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행복하다고 생각한 적은 그 배나 된다.
신이 없다고 절망한 적이 있었지만
정작 신은 내게 수많은 축복을 내리셨다.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이제야 난 진심으로,
제대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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