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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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사랑->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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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위해 그녀를 우정으로 되돌렸지..
심장을 찢는듯한 고통과 슬픔이
나를 억누르고 그속에서도
그녀에 얼굴은...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아..
이제 원점인가...
달라진건.. 그녀가 내친구의 곁에 있다는것뿐..
가슴속에.. 터질듯이 눈물을 머금고있는것뿐..
주제:[수필] 짠****님의 글, 작성일 : 2000-11-20 00:00 조회수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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