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행복한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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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꽃이 필때 그녀와 함께
걸어가는 이기쁨
거리엔 ?떤?들이 마치 봄날에 눈이 오는듯
모든게 이쁘게 보이내요
남들은 이게 사랑이라고 들 하는데
난 머가먼지??
다시 사랑 한 그녀를 다시 돼 찾게 돼어서
난 세상에 고마워요
하루 종일 웃고 다니면
에이 실업는 놈
하구 장난치는 친구들
머두 귀엽게 느껴지구
거울에 비치던 찡그린 내얼굴들
이젠 웃는 내모습
역시 웃는 얼굴은 이쁜가봐요
모든 분들이
저가치 모든걸 이쁘게 만 보는
그런 행복한 나날들이 돼었씀 좋겠어요
아참 민정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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