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마음의 진실이 밝혀졌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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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가 내겐 있었습니다.
한 친구는 마음이 고왔습니다. 가끔 짜증을 낼때도 있었겠지만 전 그친구를 사랑했습니다.
한 친구는 남욕하길 좋아했습니다. 계산력이 너무 뛰어나 사람의 심리도 알수 있었나 봅니다.
어느날 이었습니다. 정말 슬픈날이었죠. 어느한친구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자신이, 자신이 위험해서 자신을 방어해야만 했을 상황에는 자신을 방어 하기위한 거짓말은 한두번쯤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나빴습니다. 정말,정말로,,,제가슴이 아팠습니다..
왜 그런 거짓말을 해서 사람과 사람사이를 갈라놓아서 사람을 이렇게 슬프고 마음과 밖사이를 자유롭게 행동하지 못하는 바보로 만든 그 친구가 너무 싫습니다.
전 친구를 잃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바보였나 봅니다. 전 제가 사랑하는 친구는 절대로 절 믿어 주지 않았을거라 생각하며 어리석은 친구라고 정말로 많이 미워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왜그리도 많이 미워했는지..
진실이라는 단어와 거짓말이라는 단어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꼭 언젠가는 밝혀질..그런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그 친구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처음에 정말로 처음에는 자신이 없어서 기도를 한다음 마음을 안정시키고 다가섰습니다. 저를 피하고 무시할줄만 알았던 그 친구가 저를 반갑게 대해주었습니다. 그 친구는 정말로 바보입니다. 진짜로 바보입니다. 자기가 먼저 말걸면,,,그러면 될것을,.. 왜 이렇게 지금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전 그친구를 두번다시 미워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친구를 잃은것이 아니라 잠시 서로에게 침묵했을뿐,, 서로는 이제 미워하지 않을겁니다.
어떤 친구의 거짓말로 인해 어떤 사람들은 정말 괴롭고 오늘이 오기까지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절 믿을꺼라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예전처럼 정말 좋은 친구가 되어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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