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중3의 새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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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친구야...
너는 나의 3번째의 여자친구지만...
하지만 나는 네가 첫번째의
여자친구같군아...
너는 나의 이상형이구...
나에게 필요한 존재인거같아...
내가좋다고 고백했던애의...
그애의 고백도 거절한이유를 아니?
그건 네가 있기때문에야...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애는...
너인데... 너는 다른애를 좋아했었지...
하지만 언젠가...너는..
그애를 잊었다며 내게 전화를하면서...
"너 나하고 사귈래?"
라고 했지...
나는 정말로 좋았어...
네가 나한테 그런말을 할줄은 몰랐거든...
하지만 너는 처음에 왠지 피하는것같았어...
나혼자의 생각이었지만...
하지만 이제 ?I찮아...
넌 정말로 나를 좋아하는것같으니깐...
그래서 지난날의 나의 생각들은...
없애기로 했어... 나쁜 생각들을...
친구야... 앞으로도...
우리 잘지내자...
서로를 생각하면서...
또 서로를 좋아하면서...

이건 저의 여자친구를 위해서 쓴것입니다...
저의 친구인 동혁이의 것을 약간 표절을한것같아서... 동혁이의 마음은 괴로워하겠지요...
동혁아... 힘내... 내가 해줄수 있는 말은...
이것밖에 없는것같군아... 우리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면서... 중학교 생활을 끝내자...
저는 저의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는것같습니다...
그때 학년때 한명의 친구가 사귀자고했을때는
너무 철이 없어서...
아무생각도 않고... 허락을 했었지요...
그리고... 중1때 저는 너무 어이없이 좋아하게된겄같습니다.. 친구들의 말만듣고 사귀게되었지요...
하지만 요번은 저의 의지와...저의 의견으로
그애를 좋아하게되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애를 잊을수가 없을것같습니다... 만약 요번의 사랑이 깨지게되면은...
저는 아마 아무도 좋아하게될수는없겠지요...
그저 친한 친구로만 지내겠지요...
하하... 참 웃기죠? 말들이..
어린것이 벌써부터... 그냥 그러려니하고...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좋은 생활들을 지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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