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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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로 인해 시 지을 시간도 수필을 쓸 시간
도 다 뺏겨 버린것 같습니다.... 저는 시쓰는것
과 수필쓰는것을 좋아하기때문에 시험기간은 너
무 싫습니다. 시험은 잘 보고싶지만 언제나 시짓
기와 수필때문으로 인해 망치는 경우가 한두번
이 아니지만 시와 수필짓는것은 나의 마음에 있
는 생각들 마음가는대로 쓰고싶은 이야기들 시험
보다 더 좋기때문이겠죠... 그렇겠죠? 이렇게 글
을 쓰고있으면 내게 있던 슬펐던일 기뻣던 일들
이 많이 생각합니다. 이런 마음은 영원히 간직하
고 싶습니다..(물론, 슬펐던일들은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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