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너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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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고 싶어서 너를 선택한게 아니야...

너였기에 사랑한거야.....

잊고 싶어도..

정말 잊고 싶어도...

너였기에 잊지 못한거야....

정말 너였기에....

너였기에....

난 힘들었던거야....

너라는 존재가 이렇게

날 아프게 할줄은 몰랐어...

아마 알았더라면...

널 사랑하지 않았을테지....

하지만....

정말이지..

너였기에....

사랑할수 밖에 없었던거야....

네가 아닌 누구도..

난 사랑할수 없었던거야....

마지막으로....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

너 아니였으면....

사랑을 영원히 몰랐을테지....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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