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를 어떡해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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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에게 털어버리고 싶네요.
저에겐 아주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친해서인지 자주 다투기도 하는 소중한친구죠.. 좀 챙피한 얘기지만 여자땜에 좀 많이 싸웁니다.. 그것이 지금 제가 얘기하려는 핵심이죠
저희들 집은 서울이었어요.저만 일땜에 안산에 내려오게 됐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정말 저의 이상형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루..이틀..다음날..연이어 보게된 저는 아주 어렵게 이름과 메일을 알수 있었죠.
그때 부터입니다.저는 아주 조심스레 그녀에게
다가갈려고 정말 무지하게 애?습니다.
그리고 1달후...제친구와 일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그녀도 보왔죠..
물론 길거리에서 말은 한적은 없고 메일로만...
대화를 놔눴어요^^
전 친구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야 근식아 바라 정말 이쁘지 않냐??내이상형이다" 깔깔깔하고 웃던 친구가 한마디 뱉었죠.
"내 이상형이네~~" 전 웃으면서 말하길래 장난인줄만 알았죠.
그후 2달쯤후...제 친구가 다시 서울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현제..오늘 2분전 친구와 통화하던 도중....
"종대야 나 은혜랑 사귄다.너한테 끝까지 속일려 했었는데.말해서 미안하다 깔깔깔"
<말한마디 안틀리고 고대로 적었어요>
*우린 항상 서로에게 소중하면서도....
자존심까지...부셔버리는 친구관계였습니다*
은혜는 제 마음에서 보낼수 있는데..
그 친구와는 어떡해 해야 좋을지..
정말 그친구는 나를 소중한 친구로 생각하고 있는지..
앞뒤 안맞는 글이 많을겁니다..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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