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미야누나..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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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나 모르겠네요.

음.. 제가..처음 누나를 알게된것도...

벌써 1년이 넘었군요..그동안 연락 안 하고 지낸지도.. 많이 지났구요..

중학교 3학년.. 아무것도..모를때...

혼자서 사랑이라 고민하며..아파할때..

걱정두 해 주시구... 고민도 털어놓을수 있었고..

정말로.. 친누나 갔았던.. 누나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안 되네요..

이제.. 이곳에도 잘 안 들어오시던거 같던데..

한번이라도.. 보고싶네요 누나..

저란 아이..잊어버렸다면..잊어버릴수도 있고..

짧으면 짧다고 하지만.. 그리 짧지만은 않았던 시간동안..

힘들때마다.. 누나가 저한테 해 준 얘기..

하나하나 생각해가면서.... 힘 내구 있어요..

정말 보고싶네요..^^

저...이제 고등학생이헤요...

1년이란 시간이.. 절 많이 변하게했네요..

누나한테 변한 제 모습.. 한번 보여드리고 싶은데..

제..메일주소 기억하세요?

nannursaranghe@hanmail.net

혹시나 누나한테 연락올까봐..아직두 쓰구있어요.

^^ 보시면..연락 주실꺼죠? ^^

그냥.. 아무생각없이.. 누나 생각이 나네요..

한번쯤..보고싶어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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