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민의 일기<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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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소중한 친구의 이야기야..

그앨 좋아하는 어떤 A라는 남자애가 있어..

나의 친구는 B라구 하자..

A이가 B를 좋아하는데..

둘이 싸워서..

나에게 전화를 했어..

그것두 둘이 텔레파시가 통하는지..

난 둘다 좋는데 서로 싸우니..

너무 슬퍼..

소중한 친구를 잃을것 같은 그런 느낌 있잖아..

너 같으면 어쩌겠니..?

난 그걸로 또 고민하게 되었어..

왠지 갑자기 동생이 두명이

더 늘어난것 같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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