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가끔 하늘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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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쳐 혼자 힘으로 일어서기 힘들때...
난 가끔 하늘을 본다.
하늘은 언제나 편안하고 꾸밈없이 순수하다.
하늘을 보고 있으면 하늘은 항상 평안해 보인다.
그래서 난 그런 하늘이 좋다.
항상 편안한 그래서 나에게 안식을 주는...

그런데... 그렇게 평안해 보이는 하늘이... 힘들어 할때가 있다.
그땐 난 견딜수 없이 힘들어 진다.

지금 나만의 하늘이 그렇게 평안하던 하늘이...
지금 너무 힘들어 하고 있다.
아무것도 해줄수도 힘이 되어 줄수도 없는 난..
난 도데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지금의 난 나의 하늘이 다시 평안해 지기를 마냥 바라고만 있다.

힘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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