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하늘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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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끔 하늘을 본다.
하늘은 언제나 편안하고 꾸밈없이 순수하다.
하늘을 보고 있으면 하늘은 항상 평안해 보인다.
그래서 난 그런 하늘이 좋다.
항상 편안한 그래서 나에게 안식을 주는...
그런데... 그렇게 평안해 보이는 하늘이... 힘들어 할때가 있다.
그땐 난 견딜수 없이 힘들어 진다.
지금 나만의 하늘이 그렇게 평안하던 하늘이...
지금 너무 힘들어 하고 있다.
아무것도 해줄수도 힘이 되어 줄수도 없는 난..
난 도데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지금의 난 나의 하늘이 다시 평안해 지기를 마냥 바라고만 있다.
힘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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