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그댈위한 쉼터될께요...
copy url주소복사
나... 그대에게 너무 감사해요.
그댈보면 내가 더 어려보여요.
더 작아보여요.
오늘 하루만큼은 나 그대에게 기대고 싶었는지 몰라요.
아니.. 솔직히 그러고 싶었어요.
오늘하루 나와 함께해줘서 정말루 고마워요.
그치만 아직 결론이 안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내게 조그마한 용기를 주세요
아뇨... 그것도 바라지 않을께요. 그냥 옆에만 있어주세요.
그대와 나 서로 서로 힘이들때 작은 힘이 되어주는 그런
사이였으면싶어요.
나 항상 열어둘께요.
그댈 위한 작은 쉼터를....
나 그대에게 아무것도 줄것이 없네요.
난 그저 눈물만은 바보에게 따뜻함을 주는 햇살이었으면해요..
나 그대게 있어서 너무 따뜻해요.
그대도 제게 따스함만을 가져갔으면 좋겠어요.
나 그댈 위한 작은 쉼터 될께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