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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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눈꽃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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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저라온다...
눈꽃요정의 시체덜이...
요정이 디지면 눈이 된다고한다...
법량교에서는 불꽃요정과 눈꽃요정의
싸움에서....
눈꽃요정이 패하여.....
북극과 남극에 시체덜이 싸여
천년만년 놓지않는 땅이
되었다고 한다...
근대 그땅이 점점 녹는다며....
시체덜은 빨리 없어져야한다고
생각된다
살아있으면 다살아있는것이 아니듯...
주제:[수필] y**1**님의 글, 작성일 : 2001-01-29 00:00 조회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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