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가운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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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그걸 행운으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걸 불행으로 받아 들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게 옳은 것일까요?
지금 당신에겐 궁금하고 보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볼수없는 아쉬움을 생각하기 보단, 그 애틋함을 소중히 여기 간직해야 할까요?
아니면, 볼수 없는 안타까움에 마음 절여야하는 걸까요?
모든건 당신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세상의 일을 좋은쪽으로 생각하다보면,
한순간 세상의 모든일을 자기 편한대로 합리화시키려는건 아닌지
고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이세상의 모든일은 그게 나쁜 일이든 좋은 일이든간에
모두 당신을 위한 것이라는걸 기억 하십시오.
악연도 당신을 위한것이고 좋은 인연도 당신을 위한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냐는건 바로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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