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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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미안하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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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고달프다 생각할때
나 그대를 남몰래 흠모했소
내 인생이 힘들다 느껴질때
아무말 없이 고뇌를 참았소
내앞의 희망 없다 보여질때
그대의 눈빛을 느껴 보았소
그래도 난 행복한 놈이었소
항산 내겐 그대가 있었기에
때론 멀어질지라도 먼훗날에
날 한번 기억해 준다면....
나 또한 그대를 영원히 잊지
않을지외다. 미안하외이다.
주제:[수필] e**i**님의 글, 작성일 : 2001-10-20 05:41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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