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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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친구는 첫사랑을 못있고 몹시 괴로워 했습니다. 이소식을 제주도에서 듣고 나라는 남자가
몹시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나 그대 생각 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속을 해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시를 자꾸되내었습니다.
저는 생각 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이기적인 남자인지를 모두 그렇게 생각 하실것입니다.
또한 그소식을 들었을때 저는 그상처를 감싸주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마다 그녀의 가슴에 무거운 짐을 더해주었죠 저는 이글을 쓰면서도 왠지 모를 답답함과 죄책감으로
그녀를 만났습니다. 저는 좀 가식적인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진실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 그녀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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