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사랑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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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사랑 이었나봐요
아무말 없었습니다. 하지만 알수 있었습니다.
그녀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가슴에 말못할 답답함이 밀려 왔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발가는 데로 길을 걸었습니다.
사랑 이었나봐요
봄을 알리듯 피어나는 꽃처럼
사랑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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