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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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60일되었다
너에게 난 사랑한다 말하고 싶지만 사랑한다 말하지 못했고 너에게 다시 시작하자 말하고싶지만
다시 하자는 말 못했다
정말로 널 사랑하는거 같은데
너에게 준상처가 너무 커서 말을 못하겠다
정말 사랑한다 말하고싶지만 그럴수 없다
널 사랑하면 할수록 내가 너에게서 멀어져야 한다는 현실을 느낄때
널잊어주고 내가 떠나주어야 너가 진정한 행복을 얻을수 있다는걸 알때마다
다른여자 어찌하든 사귀어서 너에게서 내가 떠나려노력한다
그래야 할듯하고
그런데 막상 다른여자를 만나면 그럴수 없다
너가 생각난다
이런내가 정말 싫다 지금도 내가슴에 비수가 들어온든 아프다 진짜로
너무 슬프다
정말 사랑한다 말하고싶다 가슴시린이가슴을
열어 보여줄수 있다면 좋겠다
보여줄수 없음에 힘들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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