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음의 나의자리가..
주소복사

모든 힘듬에 내겐 '피식' 하고 비웃음뿐이길..
마냥 부푼 꿈만으로도 살아가리..
언제나 여유로움하나로 만족하길..
자신감에 버거워 쓰러지지 않으리..
포근함과 조용함만으로 잠을 잘수있길..
나의 믿음은 오직 나의 이상뿐이리..
항상 한걸음 뒤에 서서 나의 자릴 지키길..
실폐란것에 언제나 교훈을 얻을수있는 나이리..
어쩔수없다는 말을 절대 수용하지않길..
많은것들이 나와 함께함을 잊지않고 달려온것이 이 자리란것이 지금 저는 매우 쑥쓰럽고 어리숙해보입니다.
아무래도 잘못 달려온듯합니다.
다시 옛소망과 같은 생각으로 세상에 뛰어듬이..어리석은건 아니겠죠?
다시한번 희망이란걸 믿고 따르렵니다.
전 살고싶거든요..세상에 찌들리기는 싫거든요..
좁은 긴길을 저역시 걸어야합니다.두렵습니다.
그래도 옛 소망들이 떠올리면 힘이나는건 왜일까요? 그냥 저는 지금 웃습니다. 힘이나나봐요.
출발하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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