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김 명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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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김 명일님이 아니었으면 저는 지금쯤
아마도...추한(?)모습으로 그 사람에게
매달려 있을지도 몰라요...정말 고마워요
김 명일님은 지금 무슨 일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수필에도...답변에도 명일님의 글은 왠지모르게 향기가 나내요 이 세상에는 명일 님만 낼수있는 향긴데... 어디서 많이 맡아본 그런 향기요...
부럽네요... 아마 명일님의 글을 사랑할수 없는사람은 없을걸요? 저는 지금도 그애를 사랑하면서 명일님의 글도 사랑하니까요... 나중에 책하나내면 저한테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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