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난 말도 못하는 병신
copy url주소복사
전 말도 못하는 병신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 한다는 그 한마디도 못하는 병신인거죠...
제가왜 이러는지 잘 모릅니다..언제부터인가..
그녀를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고..언제부터인가.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어쩌면 좋죠?
좋아한다고 말은 하고 싶은데..사랑한다고(?)말하고 싶은데..말도 못하고 병신같은 제 자신을
볼때마다 한심스럽기만 합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생각의 한계도 있지만..여러가지로 생각 해보았습니다..결론은..제가 병신이라는것..
죄송합니다..이런 글을 써서..어디가서 누구에게 이런 말은 못하겠고..송구스럽지만..여기에 이글을 씁니다..이걸 보시는 여러분..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