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도 못하는 병신
주소복사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 한다는 그 한마디도 못하는 병신인거죠...
제가왜 이러는지 잘 모릅니다..언제부터인가..
그녀를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고..언제부터인가.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어쩌면 좋죠?
좋아한다고 말은 하고 싶은데..사랑한다고(?)말하고 싶은데..말도 못하고 병신같은 제 자신을
볼때마다 한심스럽기만 합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생각의 한계도 있지만..여러가지로 생각 해보았습니다..결론은..제가 병신이라는것..
죄송합니다..이런 글을 써서..어디가서 누구에게 이런 말은 못하겠고..송구스럽지만..여기에 이글을 씁니다..이걸 보시는 여러분..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