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위한 나의 3가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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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아니 내가 당신을 잊을때까지...
난 당신에대한 추억을 모두 들춰내지 않을께요...
언젠가....당신과함께 했던 세벽이 이제는 추억이 되지 않게...
어울리지 않는 다는 우리 두사람...
그냥 그렇게 생각할께요..
슬쩍 미소를 보일때 나게 보여주던..당신의 가지런한...하얀이...
추운겨울....골목길을 뛰어가던...당신에게 ..
매섭기만 한 바람에...찰랑이던 당신의 머릿결..
모두가 추억이 되지 않게....
둘......
당신이 먼저 날 찾을 때까지..난 당신앞에 나서지 않겟어요...
다만...다만.....
그냥 이다금씩...아주 잠쉬동안.. 당신 뒷모습..
바라보는 건..이해해줘요..
매일밤...당신 편지 잃으면서..한숩 내쉬는건..
이해해 줬으면 좋겟네요....
처음 당신 손잡은날.....
뒤돌아서서...엄청 웃엇던...그모습..
그건 잊을려구해두 안되는걸테니...이해해쥐요..
셋...
내가 당당히 당신의 어깨를 잡고 말걸수 잇ㅇ르때까지...
난 당신의 이름을 부르지 않겠어요..
아름다운 사람....
그대 이름조차도 난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바보같은 이여....
난 그냥 당신을 ...그렇게 부르렵니다..
......
내가 새장이라면 아름다운 그대는 내맘속에 같쳐진 새.....
난 문을 열려합니다...
하늘이 당신을 부르므로.....
내가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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