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내가본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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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보고있노라면...
나도 그렇게 찐따는 아닌것 같다...
뭐 여자덜도 싫다고는 하지않고...
문제는 내가 여자칭구가 없다는거다...
구냥 혼자 살아남는 방법은없나....
구냥 혼자 살자니 울엄나,아부지가 속상할것
같고....
뭐 이런저런 이유로,,,
장가는 빨리가야하는데....
여자는없고...
있다고해도..
요즘여자들은 나이트좋아하고...
남자의조건은...
.옷잘입는거...
잘노는거....
그리고...말잘하는거....
유머스러운남자..
키큰거....잘생긴거..
노래 는 기본으로 잘불러야하고
돈 많고..
기타등등
어휴~~~~
내겐 너무 벅차다
이런것들을 소화해 내려면 아마도
산에가서 2년 도를 닦아도 결혼할까
말까인것같다....
남자구 여자구 왜 이렇게 따지는게 많은지..
우리 아버지네 어머니네 사람들은 그런거
없이도 잘살고 이혼도 잘하지않았는데..
휴....
정신없는세상이다...
이런곳에 있노라면 나만 띵한놈같고....
어리버리같고...
난 감정이 많은 그런 여자을 만나면 좋겠다..
남들을 진정으로 이해해 주고 아끼는 그런 精
을 가진 여자들은 얼마나 될까???
결혼도 마찬가진것같다 서로 사랑해서
결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요즘사람들은 너무 비밀이많다..
휴`~~~`
또 머리가 아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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