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작은이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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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난 아직어려서인지 세상이라는거 인생이라는거

아직은 몰라

근데 많이 어릴때 느껴보지못한 그리움들이

남아있어

밤하늘에 별이 너무도 촘촘히 밖혀있던..

도랑에 물이 흐르는 시원한 소리가...

하지만 지금은..

꽉막힌 공기속에 썩은공기를 들여마시고

들리는소리라곤 시끄럽게 떠드는 차소리..

아마 어른들이말하는 인생은...인생이란걸

그리움으로 시작해서 그리움으로끝내버리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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