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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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잔잔함을 깨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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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잔잔하게 들려오는 라디오 소리에 또다시 잠을깨고 말았다...
내가 잠을 깬건 무서움고 가위 눌림도 아니었다... 단지 삶을 살아야 한다는 버거운 삶의 무게를 느껴서 였음이다.
주제:[수필] k**l**님의 글, 작성일 : 2001-05-31 10:05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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