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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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16살나이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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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난고3..어떤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분은
나보다 1살 많고 결혼도 했다
이런게 다 무슨 소용이랴..
좋아하는 감정은 어쩔수 없는건데
너무나 답답하다
말도 못하겠고
온통 그분 생각분이라 아무일도 할수 없다
공부도 며칠째 못하고
김광민 피아노 곡들만 듣고
...
내가 뭘 잘못한걸까?
앞으론 어떻게 해야할까..
좋아한다고 말을 해볼까..
혼란의 극치다
주제:[수필] 현**증**님의 글, 작성일 : 2000-09-11 00:00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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