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아스피린의 이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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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만난지도3주가 다되었다.
무슨일이있는 건지 연락이 없다.
전화도 받지않고 전화를 하지도 않는다.
내가 큰 잘못을 했었나보다.
그러지 않고는 이런일이 없을 텐데...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그녀도 많이 추워 하고 있을 것이 분명한데
맘이라도 춥게 지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갈등과 시련이 많은 만큼 그만큼 내모습도
괜찮아지겠지 라고 생각 한다.
오늘은 여느때보다도 더 힘든것같다.
힘이드는것도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복합적인것 들이 쌓여버리면 더 힘이 드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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