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사랑...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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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가엔가 말하고 싶습니다. 저의 아픈 사랑을요. 그래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사랑을 해 보셨나요? 지금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묻고 싶어요. 정말 그 사람..지금 옆에 있는 그 사람을 사랑하냐구요. 그렇다면 정말 사랑이라 믿는다면 절대 헤어지지 마십시요. 더 큰 상처를 받게 될테니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보는 순간 전 사랑이라 굳게 믿었지요. 저의 혼자하는 쓸쓸한 짝사랑이었기에 전 그저 그 앞에선 작은 저 였을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땐 제 옆에 절 사랑해주는 한 남자가 있었구요. 전 그남자친구가 싫었어요. 저에겐 더없이 많은것을 주었지만..전 맘을 돌릴수가 없는상태였구 헤어지잔 말을 많이 했었지만 절 놓아주지 않더군요.
그런 맘 이었기에 아마도 제 눈엔 다른 누군가가 들어왔고 그사람이 마지막 사랑이라 믿는 그입니다.
어느날에 절사랑해 주던 사람에게 헤어짐을 말했고 포기했는지 저를 놓아주더군요. 홀가분 아쉬움이 교차되는 날이었죠.
그러던 저에게 친구가 기쁜 말을 해주었어요. 제가 짝사랑하던 그가 절 좋아하고 있다는 거였죠. 믿기지가 않더군요. 별 관심 보이지 않던 그 애가 절 혼자서만 좋아하고 있었다구요.저의 귀를 의심했었습니다.
저두 그앨 좋아한다고 오래전 부터 그랬다고...극애에게 다음날 전화가 왔었고 서로 잘 알진 못했지만 우린 그렇게 이것이 운명임을 믿고서 시작하였습니다.
전에 그가 저로 인해 많은 상처를 받았기에 처음 시작은 남들의 따가운 눈초리와 여러 소리를 들어가며 힘들게 시작했지요.
하지만 이것이 사랑이라 믿고 그를 정말 사랑하기에 다른 것은 눈에 보이지가 않았어요.
그것이 사랑이겠죠. 저에게 따뜻한 말과 많은 사랑을 주었지만 지금 제 곁을 떠났습니다.
저에게 해줄게 없다는 군요. 그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것인지...그가 제 옆에 있어주는것으로도 전 삶의 가치를 느낌니다.
하지만 지금은 떠난 그를 보며 살고싶은 기력이 없어집니다. 어떻하지요 다시는 그런 사람 만날수 없을것 같아요.
너무 슬퍼요. 더이상은 이야기 못하겠네요. 이렇게 얘기하는것이 그저 미안하네요.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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