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 사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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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날 보아도 아무렇지 않게 스쳐 지나가는
워니가 조금은..야속하다..
내가 버린 이에게서 느껴지는 이 이름모를
감정은 뭔지.. 미련..인지..
욕심인지..웃음만..감돈다. .
오늘은 내가 조아하게 된 그아이와
얘기를 나누었다.
친구의 실수로 인해 내가 자신을 조아하는걸
그아이가 알게되었다.
매사에 당당한 나였는데..
웃음게도 그 아이앞에만 서면
얼굴이 붉어진다..
이 아이와 이쁜..사랑을..하고싶다..
하지만..불안한..마음만이..든다..
내가 부담 스럽다는 그게 대답에..
내겐 관심조차 없는 그의 매마른 두눈에..
왜지 마니 아플것 같은..불안한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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