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시린 사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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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많이 잊은건지..

이젠..날 보아도 아무렇지 않게 스쳐 지나가는

워니가 조금은..야속하다..

내가 버린 이에게서 느껴지는 이 이름모를

감정은 뭔지.. 미련..인지..

욕심인지..웃음만..감돈다. .

오늘은 내가 조아하게 된 그아이와

얘기를 나누었다.

친구의 실수로 인해 내가 자신을 조아하는걸

그아이가 알게되었다.

매사에 당당한 나였는데..

웃음게도 그 아이앞에만 서면

얼굴이 붉어진다..

이 아이와 이쁜..사랑을..하고싶다..

하지만..불안한..마음만이..든다..

내가 부담 스럽다는 그게 대답에..

내겐 관심조차 없는 그의 매마른 두눈에..

왜지 마니 아플것 같은..불안한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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