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약속..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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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
"시...원..?"
"왜 그래? 윤해야?"
"아..아냐.."
"..? 시원아 인사해라.."
"안녕?시원이야 최시원 잘 부탁해."
드르륵..
"선생님!! 절 나두고 가시면 어떻해요?"
"아! 이 앤 시원이 동생 최하윤이다"
"하윤이야! 시원이랑은 분차로 동생이구..
어쨌든.. 잘 무탁해~"
"자리는.. 음..저기 윤해와 진석이뒤에 앉으면
되겠구나"
"네.."
"윤해야 진석아 잘 부탁해!"
"응 하윤아 시원아 나중에 학교 안내해 줄게.."
"윤해! 진석! 오늘은 꼭 널 이기겠어!!"
"윽..아무래도 좀 미뤄야 할것 같아..
선생님 1이네 끝내고 오겠습니다."
"그래 얼른 갔다 와라"
"선생님 저희도 보고 올게요`'
"음..한번만이다"
"예~"
"이번엔 어떤걸로..?"
"농구다!3on3으로 어때?"
"하지만 우린 2명인데.. 아! 시원아 하윤아
한번 해 볼래?"
"내가 할게"
"시원! 할수는 있지?"
"조금.."
"윤해선배랑 진석선배가 시합을 한데.."
"정말..?"
"그래 넌 속고만 살았니?"
"게임 종료.."
"이럴수가 단지 분만에 끝나다니.."
"그것도 1점도 내주지 않았잖아?"
"정말 대단해"
"저 선배도 대단하다.."
"윤해선배와 진석선배와 호흡이 딱딱 맞아"
"정말이네..?"
"선생님!1분안에 끝났죠?"
"수업시작하자"
-수업이 끝난후-
"시원이너.. 정말 잘하더라.."
"윤해너도 잘하던걸..?"
"나는 찬밥이냐?"
"진석아~"
"..?왜?
"
"누가 널 찾아"
"응..? 어! 하윤아?
"응?"
"너 말구 앤 김하윤이야.."
"나랑 이름이 같네?"
"윤해야 하윤이 왔어!"
"어머 하윤아? 유학은 잘 갔다 왔어?"
'하윤이가 왔다구?'
'정말이야..'
"하윤아!"
"자식 오랜만이다~"
"근데 재들은 ?"
"오늘 전학온 애들.."
"그래? 이름이 뭐니?"
"난 최시원 재는 내 쌍둥이 동생 하윤"
"나랑 이름이 같네? 귀엽다"
퍽!!
"윽.."
"김~하~윤~!!!"
"헉.. 이 목소린.."
"이것이 벌써 바람을 펴?!!"
"으악!! 오해야! 오해라구!! 윤해야 살려줘!!"
"맞아도 싸다구 생각하는걸.."
"윤해야 재는 누구야?"
<죄송함다~
제가 모르고 여기가 3편을 써 버렸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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