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여성들이여 강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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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남과 여가 있다는걸 모든이들은 다 알것이다.남자는 남자로서 강인함과 책임감과 듬직함이 있고,여성은 여자로서의 나약함과 어머니로서의 강인함이 있다.
남자보다 여자가 더 강하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다. 나약하고 갸날픈 여자의 속칭은 옛말에서나 찾아볼 수 있고 요즘 여성들은 당돌하리만치 당당하게 살아간다.독신으로 고집하는 여성 자신있게 살고,미망인이 된 여성 남자 못지않은 강인함으로 세상 살고,이혼녀 역시 아픔을 격은 맘 모질게 가다듬고 당당하게 살아간다.
그렇다.이런 여성들을 보더라도 남자보다 여자가 더 강하다는걸 볼 수 있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라는 말이 있다
한 나라를 움직이는건 남자지만 그 남자를 지배하는건 여성이기 때문이다.그만큼 약하면서도 강인한게 여성이다.
어머니는 또 어떠한가,
여자보다 여성보다 더 강한게 어머니다.
출산의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그로 인해 잉태한 아이를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르는 그 어떠한것도 두렵지 않는 모성애는 어느 누구도 막지 못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또한 나약한 여자요 당당한 여성이요 강인한 어머니이다.나는 남성들에게 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여성이 강하다지만 모든 여성이 다 강하다는건 아니다.
그러므로 강하지 않는 나약한 여성을 울리지 말고 짓밟지 말라고 얘기 하고 싶다.
육체적인 힘으로만 여성을 지배 하려는건 무식한 행동이라는걸 남자들은 모르고 있는거 같다.
그만큼 단순하다는 얘기가 될것이다.
바로 내가사는 옆집사는 우리 아이 친구 엄마였는데, 남편과의 불화가 잦았다.
그 남편은 늦은 귀가에 술 주정에 폭행까지 했지만 여자는 참았고 하루 지나고 이틀지나고 여러날을 여러해를 보낸결과 독립을 외쳤다.아니 그 남자에게서 해방을 외쳤다. 아이와 단 둘이 그 남자곁을 떠난것이다.강한 마음 다져 먹고 떠난지 1년이 조금 못됐는데,지금은 당당하게 자기일하면서 너무나 잘 살고 있다.
아이 교육도 남 부럽지 않게 시키면서,
그 남자는 어떻게 됐겠는가? 매일 술에 빠져 살더니 거의 폐인이 되다시피 하여 모양새가 썩어가고 있었다.모든 남자들이 다 그렇다는건아니다.그리고 독립한 여성들 모두다가 다 잘됐다는건 아니다.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얘기지..
여성들은 어떻게든 살아간다.
불쌍한게 남성이란걸 남성들은 알고 살았으면 한다.
여성이 없으면, 부인이 없으면,엄마가 없으면. 어머니가 없으면 안된다것을 남성들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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