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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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나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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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이제 더이상 나 잘해주지마
내 사람이 될 수 없다면..
이제 더이상잘해주지마!!
오빠가 나에게 잘해주면..
자꾸 내가 오빠에게 전화하게 되잖아..
그러니..
제발 내가 전화하면 잘해주지마..
차라리..
다시는 전화하지말라구해..
그럼 내가 아무 미련 없이 떠날께..
주제:[수필] 하** **님의 글, 작성일 : 2000-12-25 00:00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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