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존경하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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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중3이 되고부터 한샘-->정문으로 바뀐 학원을 더녔습니다. 그 학원을 들어가서 저는 좋아하는 선생님이 생겼습니다.. 전 여학생이구, 그 선생님은 남자분이 아닌 여자분이셧고.. 그 분은 저에게 아주 많은 아주 큰 사랑과 관심을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 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수학 담당인 선생님이라서 전 수학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지금은 수학두 잘하구, 너무너무 재밌고, 그 선생님두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이젠 떠날 시간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떠나기가 싫은데.. 친구들.. 그리구, 모든 정든 사람들... 글의 마무리가 잘 안되네여.. 그냥 제 맘을 쓴거예여.. *^^* 정성껏 읽어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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