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꿈을 짓 밟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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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에게는 커다라지만 소박한
그런 아름다운 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는 그일을 바라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앞을 망칠거라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진정 중요한건 자기 자신의 선택
그렇지만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불효...
아직 뭔가를 모르는 아이에게
부모라는 이름의 그들이
한아이의 소박한 꿈을 망가뜨리고
뭉개버리고 짓밟아 버립니다
자식을 위하는 마음 이라고 가식적인 말투로
다시 쳐댜보기 싫은 그런 모습의 얼굴로
아이들이 커가는 그런 과정을 망쳐버리는
정말루 이아이가 잘 살수 잇는 길이라고
생각하는듯 하지만 자신들을 위함이라고
아직 꿈나무를 키워가는 어린아이마음에
잡초들을 심어놔 그 영양분을 모두 빼앗아
아이의 꿈을 시들게 하는 그런일
그런게 정말루 잘하는 짓일까요
꿈을 망쳐버리는 그것이 정말루 잘하는 짓일가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하는 그행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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