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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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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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푸르름을 그리고 햇살을 너무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푸르름만큼 맑고 햇살만큼 따스한 사람을 만났다.
그는 내가 아침마다 그를 기다리고 그를 항상 지켜본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의 따뜩한 한번의 미소가 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그는 알지 못한다.
그는...
주제:[수필] 푸**햇**님의 글, 작성일 : 2000-11-19 00:00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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