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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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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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생각하면 가슴한편이 저려온다.
널 사랑할것 같아서..
하지만 넌 내사람 될수없기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도한다.
겸허한 마음으로 널 기다리자고..
하지만 겸허한 마음으로 널 보내자고...
널 보낼때 애써 담담한 표정 짓겠지만
넌 편안하게 떠나라고 기도한다.
너에게 더이상 다가갈 수 없는 현실을
미워해야겠지..
주제:[수필] m**a**님의 글, 작성일 : 2000-05-06 00:00 조회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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