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너에게
copy url주소복사
널 생각하면 가슴한편이 저려온다.
널 사랑할것 같아서..
하지만 넌 내사람 될수없기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도한다.
겸허한 마음으로 널 기다리자고..
하지만 겸허한 마음으로 널 보내자고...
널 보낼때 애써 담담한 표정 짓겠지만
넌 편안하게 떠나라고 기도한다.

너에게 더이상 다가갈 수 없는 현실을
미워해야겠지..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