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님 보세요..
주소복사

저예요..서니..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 아직도 못잊었어요..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 떠나요..
어디로 가는지는 저도 몰라요...
그냥..
친구가 외국 간다길래..
거기서 유학 왔다는 셈치고,열심히 공부할거예요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이러면 안되는데...
그 사람의 사랑을 받아 줄수가 없어요...
너무 한 사람만 생각나서...
그 사람 얼굴 볼때마다 생각이나서...
너무너무 그리워서....
도저히 볼수가 없어요...
단지 그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난 기쁜서닌데...
인제 아뒤값도 못하게 떼12네요...
명일님 너무 고마운데...어떻게 보담할 길이 없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살아가면서 느낀것이..
명일님 같은 좋은분을 만낫다는것과...
그 사람...
만났다는 거예요...
jinny11한메일로 힘들거나 기쁠때
편지주세요...
같이 울어주고..웃어 줄께요...
안녕히 계세요...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