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민의 일기 <네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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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드디어 중2야~

후배두 생기구..

좋아하는 애랑은 떨어졌지만~

음..

그래두 좋아~

근데..

1학년때 짝꿍이었던 애가 또 짝이 되었지 뭐야~

훗..

무슨 인연인지^^

이제부터 2학년..

지난 1년이 짧고도 길었던것 같아..

나 마니마니 응원해 줘~

알았지~

안그럼 평~생 너 미워할꺼야<전 영어 선생 버젼>

그럼 빠이~

내 일기를 읽어주신 분들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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